새해계획
1. 건강-운동하기(째즈댄스, 스윙댄스, 테니스)
2. 영어공부-미드, 영자신문, 단어외우기
3. 대학원 시험
4. 다정한 말투, 사랑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보여주기
5. TM 회원되기
6. 여행가기
7. 니 엄마 이렇게 만났다 마스터
8. 자기전 책읽는 습관(한달에 at least 3권은 읽기)
일단 여기까지
by bewsj | 2012/01/01 01:02 | 트랙백
간만에 포스팅
영어 연수를 들으면서 Information Comunication Technology에 관한 주제가 나왔다. 한해가 다르게 새로운 IT용어와 기술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 난 그래두 80년 이후 생이라 computer native 라 할 수 있다나?
각설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냐는 말에 있다구..는 했지만 아무리 오랜 시간 컴퓨터를 해두 블로깅은 하지 않구있네.
좋은 노래, 사진, 정보들을 올리면 유익하고 다음에 보면서 삶을 반추할 수도 있겠지만 공들여 포스팅하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그래두 아이폰으루 간단히 요렇게 적는 것만으로도 뿌듯하기도하공...

어쨌든 간만의 포스팅이닷. 오늘은 여기까징!
by bewsj | 2010/08/09 22:56 | 트랙백
Wow
아이폰으로 이글루스에블로깅을 하게될줄이야!!!

설연휴동안 먹고자고만 했더니 몸이 무겁구만~~
낼부터출근인데 잘견딜수 있겠지?

다가오는 휴식기동안 올해목표 좀 다시 한번 점검해보고 구체적으로 세워야겄다~~~~
by bewsj | 2010/02/16 23:35 | 트랙백
당신의 숨은 열정을 발견하기 위한 질문

당신의 숨은 열정을 발견하기 위한 질문 (ing)

당신의 숨은 열정을 발견하기 위한 질문 (p109)

1. 취미는 무엇인가?
*피아노-생각나는 음악 기억을 더듬어 쳐서 완전한 내 음악으로 만들어보기, 손가락 끝에 힘 주어 두뇌 회전 활성화 시키기, 가요,팝 등 평소 듣던 음악을 조옮김하며 최대한 정확한 음으로 재생해보기.
*영어 읽기-영어로 소리내어 기사 등을 읽으면 기분이 up되는 느낌?
*음악 듣기-째즈, 팝, 가요, 클래식, ost 등 다양한 장르로 신세계 경험해 보기
*째즈댄스-아침 먹기 전후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2. 집 밖에서는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은가?
따사로운 햇살 아래 여기 저기 돌아다니기.
커피숍에서 들리고 있음을 의식하지 못할만큼 자연스러운, 그러나 세련된 음악을 들으며 친구와의 수다떨기.
도서관에서 신문이나 읽고 싶은 책 한 권 읽고 대출 없이 나가기.
심장이 터질 정도로 힘껏 달려보기

3. 어떤 장소에 있는 것이 즐거운가?
가보지 않은 낯선 그러나 유명하거나 세련된 곳(관광지), 도서관, 맛집, 숨이 헐떡거릴 정도는 아니지만 심장이 기분 좋게 뛸 만큼의 체력을 요구하는 산 정상, 밤 바다

4. 좋아하는 TV 프로그램과 영화는 무엇인가?
이터널선샤인, 세렌디피티,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as good as it gets, the jacket, 아바타
무한도전

5. 좋아하는 책과 만화는 무엇인가?
자기계발서-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 카네기 인간관계론,

6. 좋아하는 실내 놀이와 야외 놀이는 무엇인가?

7. 좋아하는 운동은 무엇인가?
파워워킹??
수영, 테니스를 좋아하고 싶음,

8. 좋아하는 음악은 무엇인가?
째즈, 인상적인 영화 ost들, pop

9.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여행! 쇼핑!

10. 당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사건은 무엇이었는가? 이유는?
대입-현재의 직업 그것 외엔 아직ㅠ

11. 지금까지 언제가 가장 즐거웠는가? 그때 무엇을 했는가?
거의 모든 친구들과의 여행들, 사진 찍고 맛집 개척하고, 모험,스릴을 즐기고.

12. 최고의 기분을 만끽한 것은 언제였는가?
최근 4년 동안 여행갔을 때
특히 캐나다 스탠리 팍에서 따사로운 햇살과 살랑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 탄 점심때!

13. 함께 있어 즐거운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어떤 면이 좋은가?
의견을 존중, 선택권 부여, 팔랑귀, 웃는 모습, 적극적인 동의

14. 어릴 때 무엇을 하는 것이 좋았는가? 중학교 때와 고등학교 때는? 현재는?
정리정돈ㅋ 노래, 율동
쉽게 대답하지 못하는 질문하기
새로운 세계 경험-음식, 지적 경험, 여행

15. 어디든 좋아하는 곳을 갈 수 있다면 어디에 가고 싶은가?
유럽, 남미, 인도

16.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은가?
17. 그것이 있으면 정말 좋을 텐데 하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18. 현재 당신이 푹 빠져 있거나 손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피아노치기에 집중할 때,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

19. 모든 게 잘 진행되어 만족스럽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
계획된대로 여행 등의 일정이 끝날 때, 내가 원한 상품이 도착했을 때,

20. 지금까지 인생에서 마음이 느긋해지고 편안한 기분을 맛본 적은 언제였는가?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나?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은  
아침에 푹 잘~~자고 일어날 때ㅋ 추운 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수제 초콜렛으로 만든 핫초코를 마시고 있었을 때ㅋ


*나의 숨은 열정은 음악, 여행, 모험, 칙읽기??ㅋ
by bewsj | 2010/01/29 01:38 | 트랙백
sth new

죽기 전에 후후회하는 일 리스트 中 하나
-삶의 기록 남기기

포스팅 안 한지 참 오래다. 귀차니즘에 사로 잡혀 나를 돌아보는 시간, 추억을 새기는 시간을 의무감에서라도 가지는 게 좋은 걸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지만 끝내 내린 결론은 Yes!!

네이트온을 안 한지가 한 참 되었는데 싸이를 안 한 것이, 사진 업뎃의 귀찮음과 타인에 대한 관심 부족 때문이랄까.

최근 랑랑이와 즐거운 시간을 기록하고자 사진업뎃을 하면서 간만에 연락 못한 애들 홈피에 들어가보니 오우~멋진 다들 girl~☆
상대적 박탈감이나 부러운 느낌은 뭥미?

여행... 가기 전 그 곳을 조사하고 가고 싶은 곳을 선별하여 최상의 루트를 짜 보는 설렘과, 우연의 스릴을 맛보는 여행 당일의 즐거움, 돌아온 후의 뿌듯함과 함께 밀려오는 피곤함.
이를 느껴본 지도 참 오래지 싶다.
역동적이고 활동적이었던 내 모습이 한 해 한 해가 갈수록 수그러드는 것 같기도 하고ㅠ
국내도 좋지만 정말 내가 원하는 새로운 느낌을 얻기 위해 해외로 한 번 나가야 할 시기인 것 같다.

올해부터는 여행 적금을 하나 만들어야겠당. 맘 먹으면 언제든 떠날 수 있게끔!
이것 저것 다른 상황 생각 말고 날 위해!! 한번 떠나야지!! 


by bewsj | 2010/01/29 00:4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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