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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으나 새로운 느낌은 그다지 들지 않는다.
방학때 집에 와서 이것저것 하려던 계획이 날씨, 일정 등과 맞지 않아
두문불출하고 있네.
지난 주만해도 맛있는 저녁 식사도 하고 부산 가서 반가운 얼굴도 보며 재밌게 놀다 왔는데
역시 학원이나 운동을 하나는 끊어서 매일 밖으로 나가는 것이 내 체질인가보다.

정확히 따져보면 방학한지 약 2주정도 지났고 앞으로 4주나 더 남아있는데 벌써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지 않겠어?

정보처리기사는 있으니 따기 살짝 어렵다는 컴활1급에 도전하고 시간되면 한문도 따고
2월부터는 한식조리기능사 준비하구, 수영도 해야하는뎅
어쨌건 컴활1급은 바로 따도록 해야지!!

춥더라도 집에선 책 읽고 영어 공부에 올인해보자!!

지난달까지 하던 째즈와 요가도 집에서 매일 해야지!!

아자아자 홧팅~!




*넘 귀여운, 앨범이 기대되는 조단군
by bewsj | 2010/01/05 23:5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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